P-03 · 기획
시놉시스 마스터
육하원칙을 뼈대로 쓰는 이야기 생성기
육하원칙을 축으로 삼은 LLM 기반 시놉시스 생성기.
기획
- 상태
- 기획
- 스택
- LLM · Claude API
- 플랫폼
- 웹
- 시작
- 2026.09
- 팀
- magenta.LAB
- 링크
- —
무엇인가
육하원칙 —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 을 구조로 삼는 LLM 기반 시놉시스 생성기입니다. 지금 정해진 것은 한 줄입니다. 자유 서술 프롬프트 대신 여섯 개 질문을 생성이 걸리는 틀로 쓴다는 방향입니다.
그 한 줄 너머는 아직 설계하지 않았습니다.
왜 이 실험인가
모델에게 “이야기 아이디어”를 달라고 하면 이야기 아이디어처럼 생겼지만 속이 빈 것이 나옵니다. 여섯 개 질문이 흥미로운 이유는, 빈 곳을 드러나게 만드는 가장 작은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왜가 빠진 시놉시스는 한눈에 미완성으로 보이지만, 같은 내용을 산문 한 문단으로 쓰면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 구조가 작가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채워야 할 빈칸을 여섯 개 늘릴 뿐인지가 확인할 대상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는가
미정입니다. Claude API를 통한 LLM에 웹 프런트엔드를 잠정 전제로 두고 있지만, 확정된 설계가 아니라 그럴듯한 출발점 정도입니다.
인터페이스도, 프롬프트 전략도, 범위도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
기획은 정의됐지만 착수 전입니다. 세부 사항은 확정 대기 중이며, 확정되면 이 페이지는 내용을 덧붙이는 대신 새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