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02 · 기획
리듬러너 한국사
한국사를 싣고 달리는 리듬 게임
리듬 게임과 한국사를 한 거푸집에 밀어 넣은 기획.
기획
- 상태
- 기획
- 스택
- Unity
- 플랫폼
- 모바일
- 시작
- 2026.09
- 팀
- magenta.LAB
- 링크
- —
무엇인가
보통 같이 놓이지 않는 두 가지, 리듬 게임과 한국사를 합치는 기획입니다. 현재 정해진 것은 의도 한 줄뿐입니다. 게임에 퀴즈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 자체를 리듬 게임의 재료로 쓴다는 방향입니다.
그 이상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기능 목록이 없는 이유는 아직 기능 목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이 실험인가
교육용 게임은 대체로 같은 방식으로 실패합니다. 게임이 사탕이고 학습이 약이면, 플레이어는 약을 건너뛰는 법부터 익힙니다. 시험해볼 만한 질문은, 한국사가 스테이지 사이에 끼워 넣은 화면이 아니라 리듬 그 자체 — 실제로 플레이하는 대상 — 이 될 수 있는가입니다.
그게 이 실험입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을 때 이 가설이 버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는가
미정입니다. Unity + 모바일을 잠정 전제로 두고 있지만, 확정된 아키텍처가 아니라 그럴듯한 출발점 정도입니다.
메커니즘도, 범위도, 콘텐츠 구조도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
기획은 정의됐지만 착수 전입니다. 세부 사항은 확정 대기 중이며, 확정되면 이 페이지는 내용을 덧붙이는 대신 새로 씁니다.